책은 만년필은 거의 다 아는 내용이었고 서양 만년필에 대해선 많이 안 나와있어서 아쉽긴 했는데
잉크쪽은 잘 몰랐어서 카달로그 보는 느낌으로 잘 봤고 궁금했던 세일러 사계 잉크 샀다!(세일러잉크는 쿠사아소비 하나칸무리만 갖고 있었어.. 냄새가 특이)
봄이라서 분홍색 잉크 사쿠라모리랑 세일러 프기슬 봄하늘에 잉입할 유키아카리(계절이 안 맞아서 아쉽지만 색은 어울릴 것 같음)랑 킨모쿠세이 이렇게
리큐챠랑 유키우사기 유명한 거 같던데 내가 산 판매처는 품절이었슨.. 다음 기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