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3년됐나... 다꾸도 안하던 때지만 그냥 예뻐서 집어온 아쿠아리움 브로셔인데 진짜 예뻐서 감탄중임 얼마나 이뻤으면 두개 집어왔네 나 ㅋㅋㅋ 매우 칭찬함

일러스트도 섬세하고 예쁜데 이렇게 홀박 가공도 되어있어 ㄷㄷ
긁으면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다 코팅돼있음 까마귀는 눈물이 나는 것이에요ㅠ
아름답다 진짜 브로셔가 뭐이리 예쁘냐
종이질도 엄청 고급져 비싼 엽서에 쓰이는 것 같은 종이임

브로셔 맞음 ㅋㅋ
반갈해서 다이어리 꾸며볼까 하다가 포기함.. 원형 그대로 보존하겠어
가끔 일본 전시 보다보면 이런 브로셔들 엄청 공들여만든거 종종 볼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정말 여기는 지류에 진짜 진심이구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