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인가 4년전에 시작했던건데 현생 이슈 때문에 4분의 1정도 떴다가 쳐박아놓은거 완성하려고 작년 말부터 다시 떴거든? 거의 완성될 시점에 한 단 자체를 잘못 뜬 부분이 있어 푸르시오 하고 또 봉인했다가 마음 다잡고 완성까지 달렸어. 유튜브 없었음 절대 완성 못했을 듯.
다만 한 가지 문제는 처음 뜰때보다 살이 많이 쪄서 오버핏으로 뜬 게 정사이즈로 맞더라고ㅋㅋㅋㅋㅋ 일단 첫 작품인데도 사이즈가 맞는다는데 의의를 두고 얼른 꼬리실 정리 후 세탁매직을 기대하며 빨아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