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 미끄럽다 해서 나무바늘로 잡았데도 미끄러워서
아예 5인치 다른 바늘로 다시 바꿔서 스와치 뜨는 중인데 흠...
로우키아니면 벤쿠버 생각 중이라 우선
4mm 바늘로 2합 잡고 뜨는데 실이 얇아서 손에 피로도가 넘 심해
그리고 4mm로 뜨기엔 2합인데도 넘 얇은 느낌이라
일부러 좀 빡빡하게 땡겨서 뜨려고 하는데도 구멍이 숭덩숭덩..
계속 갸우둥 꺼리면서 스와치 만들고는 있는데...
영 뭔가 느낌이 아닌거 같아서리
혹시 세탁매직 좀 있는 실이니??
아니라면 다른 실 추가 구매해서 잡고 뜨는게 나을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