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년필 아니고 둘 다 롤러볼펜으로 샀어 만년필 관리 어려워🥲 뚜껑 닫아 놓으면 디자인은 똑같은 거 같음
루나 후기 : 어느정도 예상하긴 했는데 루나는 확실히 사진에서 더 예쁜것 같음 실물은 좀 덜한 느낌 어쩔 수 없다 사진 속의 그 신비함(?) 달빛 어쩌고 느낌이 확 덜어지긴 해 ㅋㅋㅋ 카웨코 마케팅 잘하네
소재상 고급짐이 덜해서 어쩔수 없기도 함 배송비 없애려고 위시였던 스틸 스포츠 같이 사서 나란히 도착해서 두고 비교하니 더 그래
캐주얼한 게 매력이니 들고다니며 잘 써주겠음 이리디센트에 대한 갈망이 컸는데 루나 실물 보고나니 어느 정도 콩깍지가 벗겨짐 이름이 제일 예쁜듯 루나 ㅋㅋ abs여서 그립부는 안 미끄러워서 좋았다
스틸 스포츠 후기 : 펜앤툴에서 본 사진보다 좀더 다크한 색감이고 그래서 좋아...!! 실버 아니고 그레이에 더 가까워 예뻐ㅠ
알스포츠 처음 써보고 너무 가볍고 그립부 개미끄러워서 던져뒀는데 얘는 안 미끄럽다고 해서 사봄 많이 무거우면(약 40g정도)어쩌지 싶어서 구매 고민했었음 이거보다 한 5g 가벼운 파버카스텔 롤러볼펜도 무거워서 잘 안썼거든
근데 이건 그거보다 길이가 짧아서 그런가 안정적이야...!! 손에 쥐었을 때 묵직한 느낌도 좋음 but 브라스 만큼은 아니지만 쇠 냄새가 나기는 함
길이가 짧고 무거워서 필기 시 무게 중심이 아래에 더 집중되는 느낌이고 부드럽게 눌리는 필기감 좋다 만년필이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네
잘 산거 같아 배송비 없애려고 위시 턴건데 아주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