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취미가 없어서 취미를 찾으러 삼만리거든...
문제는 내가 본업 대학원생 + 부업까지 있는 사람인데
뜨개질은 시도해 보았다가 재밌는데 너무 시간을 잡아먹어서 내가 절제하지 못하겠다... 이러면서 식겁해서 나왔거든
프랑스 자수도 내가 절제하지 못하는 수준으로 하게 될까....?
미금역에 프랑스 자수 클래스가 있어서 들어보고 싶은데 워라밸 균형이 엉망진창이 될까 봐 겁이 나 (워크를 포기해버릴까 봐)
내가 취미가 없어서 취미를 찾으러 삼만리거든...
문제는 내가 본업 대학원생 + 부업까지 있는 사람인데
뜨개질은 시도해 보았다가 재밌는데 너무 시간을 잡아먹어서 내가 절제하지 못하겠다... 이러면서 식겁해서 나왔거든
프랑스 자수도 내가 절제하지 못하는 수준으로 하게 될까....?
미금역에 프랑스 자수 클래스가 있어서 들어보고 싶은데 워라밸 균형이 엉망진창이 될까 봐 겁이 나 (워크를 포기해버릴까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