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논란이 있었더라 싶을 정도로 그냥 좀 소소하게? 났던 경우는 아예 까먹고 지나가는데
- 현금영수증 고의적 미발행 논란 터진 이후에도 발행 다시 신청한 사람들 골라가면서 일부만 발행해준다거나,
- A의 제품을 샀는데 영수증 확인하니 A의 가족이 운영하는 B의 이름이 찍혀 나오는데다, 현금영수증도 B 앞으로 떼어져 있는등 사업장 쪼개 수익 나누기하고, 불량품은 소비자가 반택으로 보내야 한다고 요구한다거나,
- C를 표절한 D를 지인 작가와 함께 조리돌림하다가 본인 유튜브에서 자주 쓴다 언급했던 브랜드를 표절한 건이 터지니까 댓글 다 막고 지우는 등 없던 일처럼 군다거나,
- 다른 작가 스티커를 트레이싱하기도 했고, 내돈내산한 고객의 사진을 아무런 사전 고지도 연락도 없이 가져다 상품 홍보 사진으로 쓴다거나,
- 이름 좀 있는 브랜드인데도 (당시엔) 항상 오프라인 페어에서 카결이 안 된다든지, 한 사람이 페어에서 제품 수십 개 싹쓸이 해가도 상관 없고 오히려 스토리에 올려준다든지, 팝업에서 타오바오 제품을 원가의 3.5배 비싸게 판다든지...
이런 식으로 결코 하나만 하는 건 아닌 곳은 제품이 취향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사고 싶은 마음이 안 들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