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기 직전까지 내가 쿠션에 8만원돈을 태우는게 맞나 싶어서 오만번 고민했는데
실사용 3달차..
진작 살걸 싶더라
뜨개할때도 좋고 쇼파에서 걍 티비볼때도 팔 받치고 책볼때도 받치고ㅋㅋ 너무 편해
역시 뜨개는 장비발 맞다
진짜 사기 직전까지 내가 쿠션에 8만원돈을 태우는게 맞나 싶어서 오만번 고민했는데
실사용 3달차..
진작 살걸 싶더라
뜨개할때도 좋고 쇼파에서 걍 티비볼때도 팔 받치고 책볼때도 받치고ㅋㅋ 너무 편해
역시 뜨개는 장비발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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