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니트 빨기 귀찮아서 안입음
겨울에도 답답해서 목도리 모자 장갑 등등 안함
여름에 더워죽겠는데 여름 니트?!?!?!?!?
가방도 안들고 주머니에 폰 찔러넣으면 짐챙기기 끝..
담요 더위많이타서 덮을일이 없음...
떠서 쓸것도 없고 더위도 많이타는데 어쩌다 뜨개 좋아해서 삐질삐질 땀흘리면서 뜨고 많이 쓰지도 못하고 ㅋㅋㅋ
여름아 오지마..
겨울에도 답답해서 목도리 모자 장갑 등등 안함
여름에 더워죽겠는데 여름 니트?!?!?!?!?
가방도 안들고 주머니에 폰 찔러넣으면 짐챙기기 끝..
담요 더위많이타서 덮을일이 없음...
떠서 쓸것도 없고 더위도 많이타는데 어쩌다 뜨개 좋아해서 삐질삐질 땀흘리면서 뜨고 많이 쓰지도 못하고 ㅋㅋㅋ
여름아 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