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보면 뭐가 하자인지 모름
소소하게 점만 찍혀있음
이라도 작가 본인이 양심상 B급으로 선언한거면
걍 팍팍 할인을 해서 B급 가격을 받아야지(최소 50퍼 이상 할인)
뭔 0.9가격을 다 받고 앉아있는지 모르겠어ㅋㅋㅋ
정가판매하고 싶은데 점찍혀있고 칼선 조금 어긋난거 말나오는게 무서워서 B급 선언하고 B급할인합니다!
했는데 솔직히 너무 소소한 하자라서 반값받고 싶진 않아 근데 또 말나오는건 무서워 그래서 말은 안나오게 500원(ㅋㅋㅋ) 싸게 팔아야지
이 사고의 흐름이 너무 황당함ㅋㅋㅋㅋ 말나오는거 무서워서 B급 선언한거 치고 책정 가격은 너무 당당한거 아니냐
샤갈 500원이면 나중에 입점처에서 A급 10퍼 20퍼로 할인 받고 사는게 훨 나은거 아님?ㅋㅋㅋ
근데 구매자들은 또 사서 B급인줄 몰랐어요~~~~ 이러면서 저런 어이없는 B급 가격 책정이 합당하다는걸 나름 정당화해줌
대체 왜 이러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