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통(특: XL사이즈)의 3배 되는 길이 실로 돗바늘 마무리 싹 해놨더니 프릴처럼 아름답게 펼쳐지면서 울고있음...
눈물 조금 흘리다가 일단 넥밴드(똑같이 울고 있었으나 흐린눈 하던 중) 한코한코 풀고 있는데 너무 하기 싫어 죽겠다
내 니트에 정떨어져...ㅠㅠ 아직 소매도 남았는데...ㅠㅠㅠ
몸통은 그냥 코 좀 주워놓고 다 잘라버릴까봐...
돗바늘 마무리한 거 푸르시오하기 vs 고무단 다시뜨기
시간적으로도 고무단 다시 뜨는 게 압승인듯...
몸통(특: XL사이즈)의 3배 되는 길이 실로 돗바늘 마무리 싹 해놨더니 프릴처럼 아름답게 펼쳐지면서 울고있음...
눈물 조금 흘리다가 일단 넥밴드(똑같이 울고 있었으나 흐린눈 하던 중) 한코한코 풀고 있는데 너무 하기 싫어 죽겠다
내 니트에 정떨어져...ㅠㅠ 아직 소매도 남았는데...ㅠㅠㅠ
몸통은 그냥 코 좀 주워놓고 다 잘라버릴까봐...
돗바늘 마무리한 거 푸르시오하기 vs 고무단 다시뜨기
시간적으로도 고무단 다시 뜨는 게 압승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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