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하고 다이소노트 좋다는 것들만 찾아서 썼었는데 솔직히 종이 욕심은 딱히 없었거든?
근데 잉크 리뷰 볼때마다 색 분리라든가 테라든가 하는 리뷰 보면서 너무 신기한거야
내 다이소 노트에선 볼 수 없는 그런 색분리....
그래서 나도 좀 좋은 종이에서 색분리 등 잉크의 더 깊은 매력을 느껴보고 싶다고 생각이 스멀스멀 들다가
결국 산젠 토모에리버 노트랑 미도리랑 새틴노트 질러버렸다!!!!!
두근두근해 ㅋㅋㅋㅋ 빨리 오면 좋겠다!!!!!!
(근데 역시 일제라 그런가 노트가 비싸네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