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랑 만년필 입덬하고나서 순식간에 소분잉크들이 30개정도로 불어났는데
일단 만년필은 카쿠노 5자루 정도 들여놓고 잉입해서 쓰는 중이고
잉입안한 나머지 잉크들은 딥펜으로 쓰고 있긴 한데
딥펜 쓰고 물에 행궜다가 닦아서 쓰는 과정이 왜이렇게 귀찮은지 모르겠어 ㅋㅋ
게다가 써보고 싶은 잉크들은 많은데 뭔가 볼펜처럼 좀 쉽게? 쓰고 싶은 마음도 있고 딥펜은 아무래도 쓰다가 잉크 끝나면 다시 찍어줘야하는 게 귀찮고...
그래서 그냥 프레피나 카쿠노같이 좀 저렴이들을 좀 더 많이 쟁여두고 더 잉입해서 써야하나 생각드는데
다른 덬들은 이런 경우 어떻게 해? 덬들도 만년필 많이 사 두고 만년필마다 잉입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