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막 세트로 구성해서 페이지 만드는 다꾸는 못하고
그냥 노트 여백에 스티커 한두개 마테 조금 붙이고
이런걸로 놀고 잇음 ㅋㅋㅋ
주력은 만년필&잉크 인거 같지만 글씨를 잘 쓰는것도 아님
그냥 정신수양이다 하고 아무생각 안하고 싶을 때 아무거나 쓰고
아무 계획도 없이 그냥 눈이 들어오는 잉크 찍어 쓸때도 잇고
갑자기 온 정성을 들여 만년필 세척하기도 함
꾸방 들락거리면서 뜨개도 관심생겨서 우글쭈글한 코스터 떠서 친구 선물함 ㅋㅋㅋㅋ
친구가 웃기다고 오히려 좋아함 ㅋㅋ
뭔소리냐 하면
못해도 좋아하는거 하나씩 가지고 사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ㅋㅋ
그래서 여기 오면 기분이 평회로워지나봐(??
갑자기 뻘글 미안 술 안취햇다 자러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