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늘만 몇 년 하다가 대바늘로 넘어와서 몇 달 하고 슬슬 여름 가방 만들까 싶어서 다시 코바늘로 돌아왔는데
뜰 때 실을 다이소 실 통에 넣어놓고 실 쭉쭉 빼서 다 쓸 때까지 뜨고 또 쭉쭉 빼서 뜨고 한단 말이야
대바늘 할 때는 빼놓은 실 다 쓰는 게 되게 오래 걸렸는데 코바늘은 몇 코 안 떴는데도 모자라서 자주 빼놓게 됨
바늘 걸고 나오는 횟수 생각해보면 코바늘이 두 배 정도 되려나
코바늘만 몇 년 하다가 대바늘로 넘어와서 몇 달 하고 슬슬 여름 가방 만들까 싶어서 다시 코바늘로 돌아왔는데
뜰 때 실을 다이소 실 통에 넣어놓고 실 쭉쭉 빼서 다 쓸 때까지 뜨고 또 쭉쭉 빼서 뜨고 한단 말이야
대바늘 할 때는 빼놓은 실 다 쓰는 게 되게 오래 걸렸는데 코바늘은 몇 코 안 떴는데도 모자라서 자주 빼놓게 됨
바늘 걸고 나오는 횟수 생각해보면 코바늘이 두 배 정도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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