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알고리즘에 떠서 쇼츠 좀 보다가 티빙 가서 극장판 챙겨보고 감상 좀 쓰려고 보니 은하철도999를.......표현해보고 싶더라고..? 당연히 그림으로는 못하겠어서 마테와 스티커 동원해봄 해놓고 혼자 감동함 다꾸 재밌다 ㅋㅋ 마테랑 스티커 조합 하는 거 더 재밌다 결론 : 마테 스티커 더 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