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40분쯤 도착했는데 내 앞에 30명 있었고
딱 12시 되자마자 웨이팅 등록시작했고
1시 오픈이었는데 나는 1시7분에 입장 알림 받았어
극초반이었는데도 안에 사람 너무 많았고 물건 고르기도 어려울 정도였슨
바구니도 부족한 느낌 큰 바구니 없어서 작은 바구니에 우겨넣음 ㅠㅜㅠ
겨우 골라서 줄 서서 계산하기까지 30분 넘게 걸리고
현장에서 불량 확인하라는데 도저히 그럴 수 없는 환경임
매장 내부 예쁘게 꾸며놨던데 제대로 찍을수가 없을 정도였어
그리고 내부도 좀 조명이 아늑?하다고 해야 하나? 밝진 않아서 그 안에서 큰 하자 아니면 찾기도 어려움
카페 가서 모조지 하나씩 뜯어보다가 불량 발견해서 교환하러 갔을때가 3시 반이었는데
이 때도 엄청나게 바글바글했어
글고 불량 교환 기다리느라 매장에 좀 있었는데
웨이플러피 올인원이랑 해플샵님 스타 어쩌구(이름까먹음) 마테 품절인거 말곤
물량은 넉넉했어
웨투페님이나 해플샵님이나 오픈런, 웨이팅, 품절 걱정에 저희 그정도 아니예요.. 하셨던데
그정도 맞으세요
두 분다 계산대에 있어서 한 분은 바코드 찍고 계산하고 한 분은 물건 담고 특전 챙겨주시느라
아예 다른 응대가 안됐고 가끔가다 싸인요청 받은것도 정신없이 해주시더라고
헬퍼가 두 명이었고 근데 웨이팅 응대는 한 명이 함
계산대도 하나인데 팝업 공간이 너무 좁았어 계산대를 2개 만들 공간이 안돼
여기보다 두 배는 넓었어야 그나마 쾌적했을 느낌임
다른 팝업도 가봤지만 계산대 기본 2-3개인데ㅡ물론 작가가 여려명이긴 했음
이부분은 조금? 아쉬움
글고 나 10만원 넘게 사서 계산할 때 헤엑? 했는데
나보다 많이 산 사람 진짜 진짜 진짜 엄청나더라
근데 그럴만 한게 예쁜데 품목도 많고 할인도 크고 하니까 홀린듯이 쓸어담게 됨
키스컷 소분팩이 유용하더라고 ㅋㅋㅋ 애매한건 소분팩 사는게 이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