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나왔을 때 매장에서도 난다길래 걱정했지만
걱정한거에 비해 냄새가 1도 안나서 너무 잘 떴음
신나게 잘 뜨고 세탁한다고 물을 붓는데 그 순간부터 냄새가...와.....
너무 심해서 리스테린도 넣어봤어ㅋㅋㅋㅋㅋ
지금 말리고 있는데 세탁 5번 + 리스테린 희석한 물 1번 + 섬유유연제 1번함
냄새가 줄긴했지만 위의 모든것들에 양모냄새가 섞여있는 알수없는 냄새로 진화해서
이게 무슨 냄새인가 깊이 생각하게 만들어 ㅋㅋㅋㅋ
동서양 안가리고 외국인 많이 만나는 직업이라 그 외국인들의 으억! 하고 코를 찔러 뇌로 들어오는 냄새는 절대 아닌데
그냥 니트에서 나는 냄새도 아니라서 미묘하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