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으로.. 좋음
ㅋㅋ
문구행사 많이 다녔는데 이런 작가가 개최하는 류의 행사에서 단연 1등이야
(서일코 서일페 이런 행사랑 비교ㄴㄴ 닷닷닷같은 류 ㅇㅇ)
위탁이긴해서 할인+덤 없긴한데 재고 관리는 웬만한 행사 압살함
오늘 오후 6시에 갔는데 사고싶은 거 10만원어치 다 샀어 ㅋㅋㅋ
신상은 물론이고 작가들 구작들도 거의 다 남아있더라
내가 재고관리 왜이렇게 잘되냐고 물어봤는데 주최한 작가님들이 다른 작가들에게 수량 많이 달라고 엎드려 절했대ㅠㅠㅠ
행사장 자체는 건물 2층이라 결코 넓은건 아닌데..
그냥 저녁에 털렁털렁 가서 쾌적하게 구경할거 다 구경하고 사고싶은거 다 사서 개개개만족 ㅋㅋㅋㅋ 오픈런+웨이팅 헬이었다는데 진심 웨이팅할 이유가 없음..ㅎ
제발 문구행사들이 다 이러면 좋겠다
선착순 판매도 아니고 어차피 품절 걱정돼서 웨이팅+오픈런하는 걸텐데 품절 걱정이 없는 행사였어.. 몇 시간 웨이팅or오픈런할 이유가 없음
늦게라도 가보는 거 추천~~
+이 이후에 본부대로 학교 기획전 갔는데 혹시나가 역시나..^^
너무 비교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