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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꺼가 내 피부에
너무 쿨하고 회끼돌아서 한참 고민하다가
혹시나 해서 웜한 톤의 염색실 섞었더니
딱 맘에 드는 납작복숭아 색이 됨♡
실 한가닥으로 톤 바뀌는거 너무 재미지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