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많은 바늘 보유 하고있거든 ..
하지만 ... 써보지 않은 바늘이 많아서 리뷰를 할 수 없다 ... ㅋㅋㅋㅋㅋㅋㅋㅋ
보유 중인 바늘이 ..
히야히야 (최애)
치아오구 (내기준... 최악)
트리퍼 (흑단/자단/녹단/대나무.) <-애들은 최최애
씨니트 (괜찮으나 실걸림 있음 널손이면 괜찮을수도... 하지만 그래도 실걸림있음_이전버전이라 최근껀 안써봄 )
타쿠미 (평타 .. 가격대비(난 5-6만원대로 구입했어 ) 퀄이 좋아서 가성비 좋았던 바늘)
랜턴문 (사기만하고 안써봄 )
울앤우드(올리브/로즈우드/에보니이건 단종.. ) (흠... 할..말...흠... )
포니 (안써봄.. 지인은 별로라고 사지말라했으나.. 수집욕으로 구매 )
니트프로 사각바늘 (조이) (수집욕으로 구매 )
니트프로 진저 (처음 시작할때 산바늘이나... 내기준 너무 미끄럽고 손에 힘이 많이 들어가.. 방출함 )
중국 저렴바늘 (에보니/사각바늘) (이또한 수집욕으로 구매 )
줄바늘로
로완 (수집욕 + 장갑바늘이 좋아서 몇개 사봤는데.. 안써봄 )
홀츠 (바늘자체로는 홀츠만한 바늘 없오 .... 줄... 줄이 문제야 ㅠㅠ )
타쿠미줄바늘 (괜찮게 썼던 타쿠미라 줄바늘로 몇개 구입했는데 가끔 쓰는데 여전히 괜찮음 !! )
그외.. 몇개 ...
하하하하... 바늘 콜렉터라... 근데 쓰는건 히야히야/트리퍼 밖에 없다..
리뷰를 할수 없네 ㅠㅠ
수집욕으로 구매한 아이들 옷한번은 떠야.. 리뷰가능할텐데.. 언젠가
올해 안에 리뷰 해보는게 목표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