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관용 옷 두벌 만들어봤어
퇴근 후 무념무상으로 머리 식히면서 만드는 시간이 소중해

예전에 이런 고양이 니트 많이 보였던 거 같던데


둘다 반짝이 실인데 사진으로는 티가 안나넹
만드는건 재밌는데 사진 찍는게 너무 귀찮아
사진도 예쁘게 못 찍겠고 ^^;



네모네모 귀여워서 얼빡 사진~
구관용 옷 두벌 만들어봤어
퇴근 후 무념무상으로 머리 식히면서 만드는 시간이 소중해

예전에 이런 고양이 니트 많이 보였던 거 같던데


둘다 반짝이 실인데 사진으로는 티가 안나넹
만드는건 재밌는데 사진 찍는게 너무 귀찮아
사진도 예쁘게 못 찍겠고 ^^;



네모네모 귀여워서 얼빡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