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번째 표꾸
임시로 히치하이커에서 갬성있는 페이지 잘라서 붙인거
이것도 꽤나 맘에 들었는데 꾸몄다고 하기는 애매해서 한달정도 놔뒀던거ㅎㅎ

두번째 표꾸
20공 속지 안쓰는거 있어서 구멍부분 자르고 흑백 드로잉 스티커로만 꾸민거
사실 너무 귀여웠어요.. 이쁘지만 크기가 애매한 스티커들 와라락 붙이기 너무 좋았다~ 흑백이랑 귀여운거 좋아해서 표꾸하고 너무 맘에 들었었으
세번째 표꾸(?)
요즘 패브릭 커버가 너무너무 갖고싶어졌는데 다이어리가 일반적인 사이즈가 아니었던건지 맞는 사이즈도 없고 그나마 비슷한거 있어도 너무 비싸고 해서 그럼 내가 만들자! 싶어서 연휴동안 만들었어ㅋㅋ 미싱 그런거 할 줄 모름, 100% 손바느질로.. 엉성하지만 어차피 내가 쓸거니깐~ 참고로 재료는 다이소 베개커버, 다이소 똑딱이, 솜, 실, 바늘 (사랑해요 다이소)
솜도 판판한 솜으로 하던데 그런거 읍따.. 인형 뜨겠다고 500g 사놓고 방치 되어있던 솜으로 그냥 했어ㅋㅋ 내맘에만 들면 돼~

뭔가 심심해서 다이소 자카드라벨 붙이기


마무리 어케하지 쓰는김에 다꾸 40도 하고 갈게
밀림 이슈로 최근다꾸 없어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