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플로 실 주문하려다 딱 내가 필요한 실만 할인 라인업에서 빠져서ㅋㅋㅋ 무배 채우기도 귀찮고 그냥 거리 가까운 김에 원정 갔음
간김에 직원분께 실 색조합 추천도 받아보고 실 구경도 실컷 했음 내가 주문해둔 다른 실 스와치 보는데 개이뻐서 대만족 근데 사실 살까말까 담아둔 다른 실+도안도 있었는데 실물 생각보다 별로라서 조용히 장바구니에서 뺌^^......
2층 카페에도 사람 많았는데 다행히 나는 두바퀴쯤 돌던 차에 2인석 자리 나서 편하게 뜨개 하다가 왔당ㅎㅎ 사실 꼭 여기서 뜨개질 할 필요는 없는데 뜨개광인들 천지에 끼여있는 자체가 뭔가 즐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