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프스트라이프 니트를 뜨다 말았지...
입어보니 살찐 지금 내몸에 딱 맞아 만족.
세탁까지 하고 단추도 달고 라벨도 달아주었어.
이것이 진정한 fo! 뽀송하게 잘 마른 나의 되다만 스트라이프 니트를 우선 봐줘

그리고 연휴 첫날 새벽같이 도착한 러스크를 부둥껴안고
올패 스와치를 뜨고 좌절...
하지만 게으름뱅이는.... 게이지 뭐.. 모르겠고 그냥 달리기로 한다.
스와치 한번 떴으면됐지 두번세번 그거 어케 뜨는건데요;;;
근데 너무나 큰 난관이....
ㅠㅠㅠ 케이블 캐스트온 다들 어케했지...
도저히 실 마찰력땜에 실이 막 지들끼리 엉겨 붙어가지고 10코이상을 못가겠어 바늘조차 안들어감.....
진짜 머리를 쥐어뜯으면서 계속 도전해보았지만
이러다 몸살나겠다 싶어 ... 귀중한 연휴 몸살로 누워 보낼순 없으니까 그냥 일반 코잡기 하기로 함 ^^^^
그래도 노오력해서 두시간은 어떻게든 해보려고한듯...

커피한잔 타와서 갬성사진 찍다가 마주친 나의 곳통의 흔적.....

미피 파마함 ^^ 나랑같이 머리 쥐어뜯어서 폭탄맞아벌임 ㅋ.ㅋ
ㅎㅎ.. 연휴가 많이 남았는데 다들 즐뜨해...
나는 마저 수상한 사이즈의 카라를 뜨러가야지...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