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꾸 전혀 안하는데 그냥 냅다 서일페 구경갔다가 이후로 야금야금 사서 지금까지 100만원 안 되게 썼는데.. 다꾸는 3장함...ㅋ... 아무튼
갓입덕? 이라 그동안 텐바이텐이랑 입점처에서 여러 브랜드 사면서 아 이제 어느정도 내기준 살거 다산듯 했거든
아니 근데 최근에 케일페후기마켓이 몇개 열리길래.. (케일페는 못감) 자제해서 좋아하는 작가님꺼 두군데만 샀는데 덤이 미쳤어 이걸 맛 보니까 계속 통판만 보고있음 방금도 못참고 주문함 나 트웬티에 갇혀살아 어캄 큰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