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나무바늘 글 댓글 읽어보는데 사람마다 다 선호하는거 아닌거 다 다른거 재밌더라 ㅋㅋㅋㅋㅋㅋ
난 타쿠미 별로였고 랜턴문은 좋았어
그리고 이번 세일에 포르테 하나만 사봤는데 그 가운데 까만 부분 내가 진짜진짜 싫어하는 느낌이야.....
뭔가 뽀득뽀득한 느낌?
야나에서 산거 써보고 맘에 들면 내일 앵콜스 세일 할 때 더 사려고 했는데 안 사도 될거같아 ㅎ
난 타쿠미 별로였고 랜턴문은 좋았어
그리고 이번 세일에 포르테 하나만 사봤는데 그 가운데 까만 부분 내가 진짜진짜 싫어하는 느낌이야.....
뭔가 뽀득뽀득한 느낌?
야나에서 산거 써보고 맘에 들면 내일 앵콜스 세일 할 때 더 사려고 했는데 안 사도 될거같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