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먼슬리를 통째로 기록하지 않은 자여 부지런해라
적긴 적었는데 또! 또! 또! 날짜 햇갈려서 29일부터 하루씩 당겨씀
뭐가 틀린건지 이게 맞는건가 혼돈대서사시 와서 새벽에 머리 쥐뜯고 난리나씀 (*´,_ゝ`)

다꾸 그게 먼데
작년에 쓰던 다이어리는 그래도 공간이 좀 넓어서 이케이케 잘 붙여봤던거 같은데 잊고있었다 스벅다이어리의 공간...쓰기도 바빠...
만년형이라 날짜는 스티커 붙였어

이거던가 암튼 붙임
까만동그라미 스티커는 예전에 사둔건데 아끼다가 이제쓰네

티 맛있었는데 언니야가 고추씨 들어간 물김치 양념같다고 해서 터짐
우려지기 전에 진짜 그렇게 보이긴 하드라...부정할수도 없게 ㅡㅡ

학교다닐때 깜지 쓰는거 좋아했나요? (아님
걍 말이 많아 휴먼
오랜만에 좋아하는 지인 만나서 재밌었어 ㅎㅅㅎ

맛있는거에



맛있는거 먹고 먹고 수다떨다가

또 맛있는거 배불리 먹고

마지막까지 수다로 끝난 재밌는 하루였어
늙어서 근가 이제 당일치기도 힘들더라...집가자마자 기절잠 잤어 ㅋㅋㅋㅋㅋ
이 담주에 언니야네 (주말부부임) 집 가서 하룻밤 자고 와야해서
2주 연속 주말에 외출하고 그랬어가지고 지쳤었음
혼자의 주말을 보장해달라!! 보장하라!!!!
그나저나


얘 필요없는데 뜯으면 안되겠지...하아...
채울 필요 없음 건너뛰기 하면 될텐디 뭔가 해야할거 같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만 잘살아내자 휴먼에게 넘 가혹한 페이지다 ㅠㅠㅠ
암튼 남은 1월도 어케어케 잘 채우는것으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