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총5번 구입했는데 29,900원을 썼음!

LED들어오는거 5천5백원

축색이 보라색이라 구입한거 4천원


투명한 발바닥 완제품으로 4구짜리 5천원
3구짜리는 4천원이었어
내가 봤던 가게들중에 투명발바닥은 여기만보이길래 걍 샀음

이렇게 한뭉티기 8천2백원
아마 3구랑4구 가격이 같았던거같고
2천5백원인가?했던거같음
키캡은 낱개로 얼만지모름
이쪽가게에서 9구짜리가 5천원이었음 불안들어오는거

불투명 발바닥 개당 8백원 총 7천2백원
이렇게 구입함
위의 파츠들윽 뭘살까 고민하다가 걍 이렇게만 사옴
너무 많다보니 딱히 끌리는게 없더라구
그리고 조합한것들

내 미감이 그렇지뭐ㅋㅋㅋ
보라색 깔맞춤했는데 티가 안남ㅋㅋㅋㅋㅋ


저렇게 불나오는거 보고싶어서 일부러 투명발바닥으로 바꿔봄ㅋㅋㅋ
이쁜건 모르겠다 솔직히ㅋㅋㅋ

그리고 남아도는 키캡10개들ㅋㅋㅋ
9구짜리 사올껄 그랬나봐ㅋㅋㅋ
9구짜리 몸체?만있는거 5천원인가 그랬거든
여기가 몸체가 좀 저렴했던거같은데 가게이름이 기억이 안남...
a동인지 b동인지도 모르겠고
사람들 많은곳가서 샀었음
평일에 12시쯤갔는데 사람 진짜 바글바글하더라
모루인형때문에 갔을때보다 더 많았던거같아
거울꾸미기나 볼꾸재료들도 많고
다행히도 난 그쪽은 관심이없어서 쳐다도안봄
애기들은 조합열심히하면서 야무지게꾸미더라
엄마가 이렇게 저렇게 해주기도하고
나보다 다들 잘 꾸밈
난 노트북쓰는데 졸지에 키캡이 많이가진 사람되어버림ㅋㅋㅋ
이런게 바로 어른이란거겠지(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