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 그거 단 한 번만 계기가 된 건 아니고 좋아했던 작가들의 표절, 줄줄이 탈세, 인성질이 터져서 자연스럽게 소비욕이 억제된 거긴 하지만... 다꾸판 네임드들의 연달은 탈세가 내게는 좋은 방향의 시발점이 된 거 같음ㅋㅋㅋㅋ 터지기 전에는 못해도 달에 3~4만 원, 많게는 40~50씩 썼는데 요즘은 두세 달에 3만 원 쓸까 말까해서 좋아. 요즘은 이렇게 모이는 돈으로 가족들이랑 휴일에 가볍게 근처 놀러가구 그래!
문구 새삼스럽지만 탈세사건 ㄹㅇ 나한텐 소비억제기가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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