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를 샤프로 써볼까싶어져서
지금 쓰는건 zebra airfit? 학생 때부터 쓰던건데 걍 있어서 씀 ㅋㅋㅋㅋ
근데 들고 다닐 용도로 약간 간지 있는 샤프를 사고싶어짐 ㅋㅋㅋㅋ
좀 구경하다가 문구의 세계는 진짜 끝도 없다는 거에 감탄하고 왔다 ㅋㅋㅋ
카베코? 카웨코? 진짜 좋아보이는데 6만원... 내 상한선은 3만원이야 그것도 비싸
쿠루토가 다이브? 이건 얼마인지도 모르겠네 ㄷㄷㄷ
나 어릴땐 파카? 샤프가 젤 좋은거엿는데 그거 샀을텐데 잃어버렸나 안 보이네 ㅠ
펜텔 그래프 젤 무난하고 이 정도면 간지 나는 거 같음...
오토 샤프 오프라인에서 보고 연필 모양 귀여워서 찜해놧는데 걍 이거 살까 가성비 좋은데 ㅋㅋㅋ
근데 은색 바디가 탐나... 로트링 600이나 톰보...?
사실 젤 꽂힌건 스테들러 헥사고날임 근데 고무 까짐있대고 떨어뜨리면 박살이래 ㅠㅠ 모시고 다녀야됨 물건 막 쓰는 편이라... 근데 예뻐 ㅠㅠ!
구경하다가 일본 유튜브까지 보다 왔다 ㅋㅋㅋㅋ 볼펜도 1자루에서 약 2~30자루까지 늘었는데 샤프는... 한 세자루만...
만년필만은 절대로 안 가야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