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목도리니 바라클라바니 이런 소품류만 떠봤고 고난이도 도안은 해본 적 없음
뜨개 작품 1년에 한 3~4개쯤 만드는듯?
심심풀이 취미삼아 니트프로 심포니 우드만 몇년째 쓰고 있고 아직까지 불편함은 없긴 했거든 그 전엔 1개 500원 하는 줄바늘 쓰다가 이걸로 갈아타니 완전 신세계여서 체감 엄청 심하게 느꼈었긴 했어
줄(내거 구판 심포니우드라 형광줄임...) 짜증난단 것도 뜨개 커뮤 시작하고 나서 알았음... 글라이드x 산 뒤 또다시 엄청나게 차이 체감하긴 함
근데 사이트들 돌아다니다보니 심포니 우드보다 비싼 나무바늘 사면 이것도 체감이 크게 될까? 싶어서 좀 궁금해짐... 체감 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