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꾸 자체도 2년만에 다시 시작했고
그 전에도 찍먹만 한 수준이라 다이소템+부일페 가서 꽂히는 것만 조금 사둬서 바인더 2~3개 분량밖에 없었음
그러니까 다꾸할 때 필요한 게 너무 많다는 걸 느낀 나머지 30만원만 써야지, 라는 다짐이 무색하게 그렇게 됐다ㅎ
어제 하루에 80쯤 쓰고 오늘은 갈 생각 없었다가 어제 샀던 팩 중에 누락된 구성품 있어서 작가님한테 DM보냈더니 확인을 안 하기도 하고
어제 소량 재입고 됐다길래 가려다가 까먹어서 품절 됐던 거 오늘 들어온다길래 겸사겸사 한 번 더 가서 15만원쯤 썼는데
지방러라 차 시간 때문에 8줄쯤 돌고 튀어 나와서 그 정도지 끝까지 다 봤으면 진짜 100찍었을 듯
현장할인도 할인인데 마켓까지 기다렸다 둘러볼 열의+시간은 없어서 보일 때 사야지 하다 보니..
근데 이래놓고 집와서 바인더랑 정리함 산다고 다이소에서 3~4만원 써서 파생소비까지 하면 진짜 100찍은 듯
40하고 싶은데 왜인지 사진 업로드가 안 되고 있고 넘 많아서 다음날 출근이라 일단은 다음 기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