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를 안사놔서 현장발권 만원써야댐
막 사고싶은게 있는건 아님
요새 걍 스티커를 잘 안사게 되서 아마 가더라도 뭘 많이 사진 않을 것 같음
근데 페어 구경하는건 좋아함 근3년간 열린 페어는 거의 다 간듯?
글구 팔로우한 작가님들이 많이 참여했길래 좀 관심이 가긴함
마침 내일 시간도 되고 갈수는 있는데 엄청 사고싶은게 있는것도 아닌데 만원을 쓰고 가야할 정도인가싶고
걍 기분전환겸 구경하러 다녀올까 싶기도 하고 고민되네,,,,
표를 안사놔서 현장발권 만원써야댐
막 사고싶은게 있는건 아님
요새 걍 스티커를 잘 안사게 되서 아마 가더라도 뭘 많이 사진 않을 것 같음
근데 페어 구경하는건 좋아함 근3년간 열린 페어는 거의 다 간듯?
글구 팔로우한 작가님들이 많이 참여했길래 좀 관심이 가긴함
마침 내일 시간도 되고 갈수는 있는데 엄청 사고싶은게 있는것도 아닌데 만원을 쓰고 가야할 정도인가싶고
걍 기분전환겸 구경하러 다녀올까 싶기도 하고 고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