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늘이야기는 예~~~전에 이대에 있을때 태팅재료 사러 다니며 알았는데 연희동 간 뒤로는 어제 처음 가봄
대바늘 니트프로 심포니우드 궁금했는데 아쉽게도 온라인에만 판매해서ㅠ 근데 대바늘이 좀 많이 급해서 걍 랜턴문 조립형 13cm/5mm에 80cm케이블 샀음 니트프로 케이블 듣던 것만큼 말림 심한 느낌은 없던데 이건 내 기존 바늘이 진짜 용틀임 수준 개미친새끼라 상대적 선녀력에 감동한 것일 수도 있음ㅋㅎ
2층도 가서 개쌉고수들 틈에서 소피후드만 뽀쟉대다가 왔음 단수링은 바늘이야기 자체제품 사봤는더 음 얘는 좀 많이 뻑뻑하더라 살짝 돈아까웠ㅎ;ㅎㅎ 여튼 자리에 바만추 표시 놔둬보고 싶었는데 부끄러워서 혼자 뜨다 왔음 그치만 재밌었다
근데 왠지 심포니우드 결국 주문할 것 같은 느낌적 느낌 몸체가 컬러풀한게 너무 취향이라 계속 생각나ㅋㅋ
여튼 재밌었음 담엔 평일에 좀 더 여유롭게 가고 싶당 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