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동물 키워본 적이 단 한번도 없어서... 당근에서 실 나눔받았는데 그 분이 따로 말은 안하셨는데 볼실에 흰색 동물털이 섞여있더라구. 그래서 동물 키우는 집이라는 걸 알았는데, 볼실의 겉부분 뿐만 아니라 안쪽에도 털이 섞여있는 거야. 이 실이 풀었다가 다시 볼로 감은 흔적도 없고 진짜 안쪽은 건든 흔적이 전혀 없는데도 털이 막 나오더라구??동물 키우면 이 정도로 털이 섞여?? 넘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