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때부터 그냥 양지사 수첩을 플래너 대용으로 쓰다가 이후에는 회사 다이어리만 쓴 다못알?인데
이제 나이도 있고 뭔가 좋은 거 하나사서 오래 쓰는 느낌의 에이징된 가죽바인더가 너무 멋있어 보이더라고. 근데 한두푼 하는 것도 아닌데 사다가 안쓸까봐 걱정도 되고 그렇다고 걍 시험 삼아 싼 거 사기에는 뭔가 안내키고 고민이야 ㅋㅋ
이제 나이도 있고 뭔가 좋은 거 하나사서 오래 쓰는 느낌의 에이징된 가죽바인더가 너무 멋있어 보이더라고. 근데 한두푼 하는 것도 아닌데 사다가 안쓸까봐 걱정도 되고 그렇다고 걍 시험 삼아 싼 거 사기에는 뭔가 안내키고 고민이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