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쨘!
일단 시작은 모두 아는 엔젤코어~ 이거 사러 갓다가 19000원 쓰고 옴..

난 내가 쓸 것 같은 데코스티커 3개랑 필통 사왔어!
그리고 이건 그냥 다써서 새로 쟁인 제품들ㅎㅎ


이건 키스컷 소분하려고 빼빼로 포장지 하나 삼

6공이랑 속지 있길래 하나씩만 사봤어 나중에 인물 스티커 큰 것들 넣으려구

그리고 보관함들 여러개 사봤는데 처음으론 이거
왜샀는지 모르겟음... 뭘 넣고 싶었던거지..? 사이즈 애매해서 들어가는게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넣어야할까나...
콜렉트 케이스도 하나 샀는데

내가 원래 알숫스를 이런 다이소 통에다 넣었거든
근데 깊이가 얕아서 많이 안들어가길래 바꿔봤어

둘이 폭 차이는 요정도! 왼 기존 오 새로산 콜렉트북

새로산 통에 넣으면 럽ㅇㅍㅂ 알숫스 잘 들어가고

다이소 스티커는 꽉 맞아 높이에 여유가 ㄴㄴ

그래도 통은 바꿔줌
그리고 마지막으로 젤 기대한 케이스!!
내가 원래 마테를 다이소 마테감개에 말아서
그냥 파우치에 넣었는데 지퍼가 쓰기 좀 불편하다고 느껴서 바꿈

마테 넣으면 잘 들어가고 잘 닫혀

대신 빈공간이 남는다는 점 참고바람....

통 하나 더 있는건 키스컷을 담아볼까 생각 중~
요렇게 하울 끝! 오랜만에 다이소 쇼핑해서 재밌엇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