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파팩병 심하게 앓다가 a7 몰든 질렀는데 11월 말부터 연습 겸 써보니까 제본 노트가 더 취향이란 걸 깨달았음 ㅠㅠ
더 늦기 전에 다이어리 교체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새 다이어리(메인용)는 다시 주문했는데 파팩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되네
올해 다이어리는 이렇게 셋업했어
메인 다이어리
트래커 다이어리
업무 노트
모닝페이지
5년 다이어리
독서 노트
가계부
프리 노트(막노트)
나는 스크랩이나 다꾸 같은 거도 잘 안하고 거의 99%를 글자로 채우는 스타일이야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파팩 가지고 있어볼까..? 아님 다른 활용 방법이 뭐가 있으려나.. 의견 제시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