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작년에 뜬 페어아일 요크 스웨터 핏이 극악으로 안어울려서 잘라서 가디건으로 바꿔봤어.

이게 비포고

이게 애프터
애초에 스틱을 노리고 뜬게 아니라 코늘어나는 부분이 중심부에 많아서 조금 힘들었고
자른 부분 마무리부분 여분이 작아서 집에 있는 펠팅 바늘로 정리해줌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았는데 핏은 여전히 별로인건 슬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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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스틱을 노리고 뜬게 아니라 코늘어나는 부분이 중심부에 많아서 조금 힘들었고
자른 부분 마무리부분 여분이 작아서 집에 있는 펠팅 바늘로 정리해줌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았는데 핏은 여전히 별로인건 슬프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