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숙해질수록 필요한 실은 더 늘어날텐데(두달에 하나뜨기-> 한달에하나뜨기 -> 이주에하나뜨기...)
사실 만드는것보다 쟁여놓는게 더 많기도 하고 ㅋㅋㅋ
통장에 왜 빵꾸났지 하고 생각해보니까 실샀어..
차라리 바늘이나 장비는 하나 사면 욕심부리지 않는이상 다시 살일 없는데(그치만 욕심내죠?)
실값떄문에 가난해진당.. 실값 안아깝게 더 완성도 있는 작품을 만들 실력이 되고싶은데
근데 그러면 실이 더 필요해서 더 사게될것같고 어차피 돈은 더 나가는구나
진짜 방구석 골프다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