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하다보니 실이 많네.. 대부분 뜨개초보일 때 유명하다고 해서 or 색이 예뻐서 사둔 거라 처박아두기만 했는데 올해 다 써보려구!!
목표는
1. 솜솜 뉴보름 2합 >> 스톰스웨터
2. 열매달이틀 그날의정원 1합 + 솜솜 그믐 1합 >> 니드모어 or 노프릴
3. 바늘이야기 어텀앙고라 >> 에이프릴 가디건
4. 열매달이틀 도화 1합 + 모헤어 1합>> 브이넥조끼
느릿느릿 뜨는 편이라 여기에 한벌 정도 더하면 올해는 무사히 지나갈 것 같앙!!!
이래놓고 또 새 실을 살 수도 있지만ㅎㅎㅎ 우선은 있는 실부터 잘 쓰고싶어!! 이렇게 적고 보니 벌써 설렌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