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로 나간 값이 120만원이라고 되어있어서
전부 취미 쇼핑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교통비+약국템+선물+운동복이 껴있었네^^ 그럼 한 20만원...은 깎아도 될 듯😭
(놀랍게도 식비는 3박 4일동안 20만원도 안씀...ㄷㄷㄷ)
이미 정리해서 다 보여주긴 힘들어서
문구템만 몇 개 찍어봤어!
먼저 이게 인증샷!

최대한 한국에 없거나 더 저렴한 것만 사려고 했는데 친구 6명이서 같이 간거라 시간에 쫓겨서 제대로 확인 못했어 ㅜㅜ
심지어 트래블러스 팩토리도 돌아오는 나리타공항에서 겨우 가서 5분만에 쓸어담음 ㄷㄷㄷ

오카다야에서 발견하고 넘 귀여워서 친구들 선물 줄거랑 내꺼 삼! 쏘큩

폐점 1시간 전에 긴자 로프트에 들어가서 레알 문구층에서 걍 쓸어담음;;;
한 25만원정도 썼는데 텍스프리 마감되서 그냥 삼😇 6명이서 여행가면 다시 올 여유따위 없음

그날 숙소와서 마테만 모아서 떼샷 찍었는데 아니 마테 왤캐 쌈??? 한국에서 파는 mt 마테가격에 비해서 너무 저렴해서 배신감 느낌🥺

나 마테 처돌이라(이미 집에 한 100개 있음 놀랍게도 지난 6월달에 다꾸입문함)
한국에서 거의 못 본 걸로 골라왔는데 너무 귀엽다 이말이야


예뿌지?! mt는 확실히 한국보다 싼데 bande? BGM? 이런건 한국마테정도 가격인듯(수입해서 파는걸 거의 못봐서 얼마나 차이날지는 모름)



귀여운 스티커~ 스티커는 갠적으로 국내작가들이 취향이라 자주 사용할 법 한 것만 몇 개 집어옴!

귀여운 엽서도 집어옴! 살짝 보이는 크래프트펀치나 나무 고슴도치, 양(?)도 사온거..ㅎ

이건 최근에 유튭에서 보고 함 사와봄! 책읽을때 플래그 쓰는데 아직 완전 편안한걸 못찾아서 시험해보려구 후후

이건 같이간 친구들 주려고 오카다야에서 사온 자수패치! 자수패치마저 퀄리티 좋은데 한극보다 싸다ㅜㅜ,,

마지막으로 이 가게 하나 가려고 혼자 키치조지까지 갔는데 분명 구글지도에서는 영업중이었는데 문이 닫혀있던 아브릴...😇
뭐 덕분에(?) 200만원 안넘었으니까...
이렇게 보면 별거 없는데데진심 티클모아 태산이었다...
근데 난 꾸방 덬들은 다들 여행가면 이정도 돈은 쓰는 줄 알았는데ㅜㅜㅜ
놀라해서 충격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