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이나 가방이나 신발같은거 사면 엽서 스티커 같은 지류를 보내주는 경우가 많거든 예전에는 이런거 귀찮게 왜 보내지...하면서 버리진 않고 ㅋㅋ 어딘가에 쌓아두거나 했는데

오늘 현관에 널부러진 박스들 정리하다보니 이만큼 나왔네
다 이뻐서 놀라는 중 이녀석들 내 다이어리에 박제해 주겠어
물건 잘 안버리고 청소 잘 안하는(...) 성격이 다꾸에 의외로 도움이 되고있네🙈
옛날에 여행지에서 왠지 모르게 집어온 안내책자 같은 것도 다시 보니 새롭고
아무튼 다꾸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