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이 붙는 수준이 아니고 가디건 안에 검정색 이너 니트를 입으면 이너가 가디건의 털로 뒤덮여서 색이 멜란지처럼 보일 수준이야ㅠㅠ 바지에도 다 묻고 집에 와서 돌돌이 서너장은 써야 옷에 붙은 털이 다 없어지고 바닥에도 빨간 털이 가득해ㅠㅠ
카멜 성분이 털빠짐이 있다고는 들었는데 너무 속상해.. 버리고 다른 실로 다시 떠야겠다ㅠㅠ
앙고라실 털날림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휴..
카멜 성분이 털빠짐이 있다고는 들었는데 너무 속상해.. 버리고 다른 실로 다시 떠야겠다ㅠㅠ
앙고라실 털날림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