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우치는 이 천으로 제작되는데 아직도 바늘을 안 삼
그래서 고민이....
1. 튤립 무라사키 : 이 파우치에 넣으면 아주 예쁘고 딱일듯. 근데 색바램/이염 이슈가 있다네+단품기준 아래 두 개보다 3천원씩 비쌈.
2. 튤립 로즈 : 핑크랑 보라도 나름 어울리지 않을까? +무라사키랑 사용감이 비슷하다는듯
3. 튤립 레드 : 아예 확 다른 톤으로 정리+매트해서 실을 잘 잡아주는 것 같다는 후기 봄
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지만 난 초보라 도구 가리니까 좋은거 예쁜거 하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 바늘은 4~7호 정도만 단품으로 살거야 이거 자주 쓴다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