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되게 쫌쫌따리로 많이 샀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덧 가방은 가득하고 대충 계산해보니 그래도 30은 쓴듯???? 깜짝 놀람;;
3시간쯤 보니까 좀 지쳐서 기업부스랑은 제대로 못보고 나옴 아무리 덕후여도 사람에 치임 + 너무 많이 걸음 ... 지방에서 올라간거라 피곤하더라 냉방은 시원했는데 사람이 워낙 많아서 그런지 어깨부딪치거나 발밟히거나 이런일이 너무많고 땀냄새..같은냄새가 너무많이났음 ㅠㅠ 어쩔수없는거같아 날씨..... 근데 손선풍기까지 챙길정도의 땀+더위는 아니긴해 대기하는 입출구가 정말 덥고 실내는 시원해
온라인으로만 샀다가 오프는 처음이었는데 그대로 친절하신 작가님도 있는데 오히려 오프에서는 좀 불친절하다고 느끼거나 무심한? 분들도 있더라구 ㅎㅎ 그래도 전반적으론 다 친절하심 ~!
지나가면서 사람많다고 느낀곳은 ㅎㅋㅎㅋㅅㅌㄷㅇ, ㅎㅎㅋㄹ, ㅅㅋㄷㅋ, ㅎㄴㅋㅇ 이정도? 다른곳은 그래도 좀 기다리면 볼수있을정도인데 저기는 대기표 아예 다 받는 곳들인듯.
그리고 아쉬웠던건 같이간 (약간머글) 친구는 빈티지취향인데 빈티지 전문? 부스는 별로없고 대부분 비슷한 귀염뽀짝캐릭터류가 많아서 아쉬웠다고함 나도 뽀짝류좋아하지만 유행이나 비슷한 느낌이 많다고 생각들긴했어 특히 고양이 정말많은거같구.. 그래서 좀 특색있는 곳에서 구매 좀 한거같아
카드결제는 대부분되지만 체크기없어서 간혹 계좌이체만 받는곳이 있었어
어느정도 이름있는곳은 다 카결 됐고 난 현금은 준비안해서 계좌이체하는데 이게 은근 서서 누르다보니 시간걸리는게 좀 아쉬웠움 그리고 나는 네페 안 삼성페이로 결제하고 댕겼는데...포인트적립때문이었지만 여러곳 돌아다니면서 결제할거면 그냥 실물카드가 훨 빠른거같아 좀 불편했어 ㅋㅋㅋㅋ 아 첨가서 몰랐던건 뽑기는 따로 현금&계좌이체만 받는곳이 은근있었어
그래도 재밌긴해서 매년 갈거같긴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