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건 내가 응원하는 선수가 경기에서 이틀 연속 캐리해서 그 뽕을 이기지 못하고 한 다꾸!
선수가 파란색 좋아하기도 하고 이틀 다 사용한 챔피언이랑 마침 갖고있는 스티커랑 이미지가 비슷하길래 활용도 해봤는데 넘 맘에 들어٩(๑❛ᴗ❛๑)۶

두번째건 지금 파고있는 판소 2차굿즈 위탁판매하는거 사서 붙인 다꾸인데 장르덕질은 식거나 때가 지나면 그대로 끝이라 아끼지 않고 쓰자는 마음으로 열심히 붙여봄ㅋㅋ 이분 동물화 굿즈들 너무 귀여워서 잔뜩 사뒀는데 앞으로 재밌는 팬픽 읽거나 한 날에 마구마구 붙여보려구
오타쿠다꾸...너무좋아♡ 그럼 꾸덕이들 다들 행복덕질 행복다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