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담요 한 번 대바늘로 떠 본게 첫 번째 작품이었던 초보야..ㅎ;; 그런데 도안 보는게 아직 안 익숙해서 꽈배기 방향 다 틀리고 그랬었거든ㅠ 그래서 너무 어렵지는 않고, 좀 지루하더라도 단순반복인 도안이 더 좋지 않을까 하고ㅠ
실 연결하는게 너무 어려워서 나도 한 번 콘사로..?! 하는 야망이 있는데 패키지에 딸린 실말고 다른 걸 고르려면 뭘 어떻게 검색을 하고 찾아보고 해야할지를 진짜 정말 하나도 모르겠더라고ㅠ
홍대 쪽에 뜨개실 가게가 많다고 들었는데 직접 가기는 좀 힘든 상황이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