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비온뒤 오프닝시퀀스 쓰고 있었는데 중간 중간 통째로
안 쓰고 밀린 날이 너무 많고 쓸 말 없어서 하루 분량도
나한테는 넓어서 6개월+@ 남아있는 시점에 갈아탐
다이소 천원짜리로 ^.^!
6개월 가량 남아서 단종된 반년짜리 살까 했는데
우리 동네에 재고가 있긴 했는데 저번에 써봤을 때
먼슬리 없음 + 한 주가 한눈에 안 들어옴으로 그냥 이걸로
샀어 사이즈 작고 커버 pp라 단단하고 먼슬리 있고
한 주를 한 눈에 볼 수 있고 스프링 노트형이라 좁은 데서는
반 접어서 쓸 수 있어서 너무 맘에 들어!!
처음부터 이거 살걸ㅋㅋㅋㅋㅋ 1년 짜리라 반년이 남길래
6월-11월 스케줄 / 6월-11월 식단일기 이렇게 나눠
한 권에 쓰려구 보통 다이어리가 전년도 12월 포함이니
이렇게 쓰다 2026년 다이어리로 갈아타면 딱 맞을 듯
혹시 필요한 덬들 품번은 1038196이야